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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을 더 많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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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교회 작성일18-11-17 07:06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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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을 더 많이 합시다. (11-8-2015)


신앙인들은 긍정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세상은 부정으로 가득 찼습니다. 부정하며 사는 것은 쉽습니다.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사람들은 긍정을 더 많이 하자라고 하면 이 말을 가지고도 이렇게 부정합니다. ‘긍정 할레도 긍정할 거리가 있어야 긍정하지요!’ 부정이 몸에 배어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조금만 자세히 보면 긍정할 것이 참 많습니다. 어떤 분이 오늘 입은 옷을 보고 '오늘 옷이 참 예쁘십니다.' 그러면 '맨날 입던 옷인데요... 저한테 관심이나 있으셨던 거예요!'라고 하지 말고, '감사합니다.'

 

어떤 분이 '그분 참 친절 하지요' 그러면 '글쎄요!' 이러지 마시고, ! 그런 분 같습니다. 어떤 분이 '그 사람 참 신실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나는 신실한 면을 보지 못했는데요?' 그러지 마시고, ! 그런 것 같습니다.

 

누가 말한 것에 대해서 한 번씩 더 긍정해 주는 연습을 하는 것이 긍정을 더 많이 하는 것입니다.   부정하는 것이 언어 습관이 되어 버린 분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더 많이 긍정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설교를 마음으로 들으면서 긍정하는 연습해야 합니다.

 

설교를 들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비전을 주십니다.' 라는 메시지를 들으면 '나는 이미 나이가 들어서 비전이랑은 상관 없는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비전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는데요!' 이러지 마시고... 말씀의 진리에 근거해서... ! 성경에 보니 하나님은 나이에 상관없이 사람들에게 비전을 주셨던 것처럼 나에게도 비전을 주실 줄 믿습니다. '병든 사람이 일어날 것입니다.' 말씀이 들려오면, '저렇게 아픈 사람이 어떻게 일어납니까? 말이나 됩니까?’ 그러지 말고... 예수님의 능력에 근거하여, ', 능력의 예수님은 병든 자를 능히 일으키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믿는 말씀에 근거하여 긍정하는 연습해야 합니다.   주일학교 때 많이 불렀던 찬양이 있습니다. 이 찬양을 많이 부르면 부정은 마비되고, 긍정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됐네.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바디메오가 눈을 떴다네.

예수님 예수님 나에게도 말씀 하셔서.

새롭게 새롭게 변화시켜 주소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죽은 나사로가 살아났다네.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거친 바다가 잠잠해졌네.

예수님 예수님 나에게도 말씀 하셔서.

새롭게 새롭게 변화시켜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