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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돌보고 초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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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교회 작성일18-09-29 06:16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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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돌보고 초청하기(4-26-2015)

 

3년 전 가을 과테말라 치섹 선교를 갈 때 치섹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주님이 주신 생각입니다.“우리가 치섹의 마얀 문명의 후손들을 찾아 가듯.. 우리 주님이 하늘 영광 보좌를 버리고 우리를 찾아 오셨구나!” 지식적으로 알던 내용이 마음 깊이 깨달아 졌습니다. 주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오셨습니다.

 

이번 말씀 잔치에 우리가 한 사람을 초청하기 위하여 힘썼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6월에 있을 전교인 야유회 모임에도 초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한 영혼을 놓고 기도하며 사랑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은 짧은 3, 1,000일 동안 약 3107마일을 걸어 다니며 지친 한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결혼에 5섯 번이나 실패한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 구원하기 위하여 일부러 여행 경로를 바꾸셨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려는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님이 중국에서 일생을 헌신한 동기는 단 한마디로.. “주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왜 아시아지역과 유럽지역을 수차례 찾아다니며 전도했는지 한마디로 간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바쁜 이민 생활로 인하여 서로를 돌보 겨를이 없어 부부사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들이 있습니다. 사업에 실패해서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 육체의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 모든 것이 다 있는 것 같지만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사람들...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 모두가 다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분들을 찾아서 기도 가운데서 목장과 교회로 초청하는 일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먼데서 어렵게 초청하기보다, 의외로 가까운 곳에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족, 친척, 내 주변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십시오. 내가 매일 쉽게 만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 방황이 끝나고, 교회를 만나면 신앙 방황이 끝난다.우리가 할 일은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찾아가서 그들을 예수님께로 초청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