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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 변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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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교회 작성일19-03-04 04:31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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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 변화가 있습니다.(12-16-2019)

 

새해부터 목장에 변화가 있습니다. 오래 시간 목장 사역에 헌신했던 목자. 목녀님들이 10월 한 달 기도하고, 지난 11월 목자 큰 모임에서 내린 결정들입니다.

 

첫째 목장 모임은 매달 첫 주와 셋째 주, 두 번 모입니다.

둘째 목자 큰 모임은 두 달에 한 번 모입니다.

셋째 여름과 겨울 한 달씩 방학 합니다.

이번 겨울 방학은 1216일부터 내년 112일까지 갖기로 목자 큰모임에서 결정했습니다. 소망하기는 두 번의 방학을 통하여 목자. 목녀님들이 재충전 되고, 목장 식구들은 방학 후 목장 모임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더 잘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넷째 목장을 자신의 결정에 따라 한번 옮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대부분의 성도님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2010년에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한 목장의 목자. 목녀님과 함께 8년 동안 함께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이번 1230일 주일예배시 새롭게 등록하신 분들 가운데 아직 목장을 못 정하신 분들, 교회 조직상 어쩔 수 없이 형식적으로 목장에 가입해 있는 분들, 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목장을 옮기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옮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물론 이 선택도 기도하시면서 내린 여러분들의 결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기도하시면서 참고하기를 바라는 것은 새해부터 1일 노동자를 선교지로 하는 목장이 새롭게 출발합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이 목장에도 자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목장은 새롭게 헌신한 목자. 목녀외에 목장식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다른 목장과 함께 모이는 연합 목장도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역적으로 같은 지역에 있는 목장이나, 취미나 관심사가 비슷한 목장식구들이 있는 목장, 아니면 목장에서 등산이나 picnic...등과 같은 행사를 할 때 연합 할 수 있는 목장과 상의해서 함께하시면 좋겠습니다.

 

목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목장은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될 때 목장에서 치유와 회복이 일어납니다. 목장에서 VIP을 품고 섬기면 영적 생명이 태어나고,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갑니다. 그래서 목장은 단순한 친교 공동체가 아니라 사명 공동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