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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교회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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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교회 작성일19-01-07 05:00 조회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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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교회 사역 (4-9-2017)

 

4월은 바쁜 한 달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종려 주일이고, 내일부터 이번 한 주간 고난 주간이 시작됩니다. 고난 주간에는 우리가 늘 해오던 데로 고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이번 토요일은 그동안 매주 월요일 1일 노동자들을 섬겼던 분들과 교우들이 함께 부활절을 맞아 선교를 나갑니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옷과 음식을 준비하고, 스페인어로 복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부활 주일 후 교단 총회가 월요일부터 목요일 까지 있습니다. 총회 기간 아무래도 식사로 섬기는 친교 도우미 팀에 일손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잠깐 이라도 들려서 도와주시면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 수요일 저녁에 있는 저녁 예배시 갈릴리 찬양팀이 찬양으로 섬기게 됩니다. 비록 지금 찬양팀에 속하지 않았을 지라도 자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단 총회하면 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우리 갈릴리 교회가 속한 한미 총회를 소개합니다. 우리 교단은 교단 자체는 크지 않지만 성령님을 강조하고 성령님이 역사하는 교단입니다. 교단 교회들은 주로 미 중부와 동부지역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교단에서 하는 일은 목회자를 양육하고 훈련하며, 목사로 안수하여 세우는 일과 각 지 교회를 돕고 세우는 사역을 합니다. 또한 1년에 한번 봄에 열리는 총회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월요일 저녁은 개회 예배와 교단에서 훈련 받은 목회자들의 목사 안수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낮에는 주로 회의가 진행되고, , 수요일 저녁은 교단 목회자들과 주최한 교회를 위한 부흥회가 있습니다. 수요일 낮은 총회 회원 들간의 친교를 목적으로 다양한 교제시간을 갖습니다.


사역현장에서 수고하고 애쓰는 목회자들을 섬기는 것은 특권이자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돈 땅 사르밧 과부가 엘리야 선지자를 섬겼을 때 그 지역에 임한 기근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주님의 사역자들을 섬길 때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